중급 투자기초

주식 스크리닝이란?

InvestHub

InvestHub 편집팀이 교육 목적과 금융소비자 보호 원칙에 맞춰 검수한 콘텐츠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일반 정보이며, 최종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투자 유의사항

본 콘텐츠는 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주식이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주식 스크리닝은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을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PER, PBR, ROE 등 재무지표를 필터로 사용해 수천 개 종목에서 투자 후보를 추려냅니다. 스크리닝은 1차 선별이며, 추가 분석이 필수입니다.

주식 스크리닝의 기초

스크리닝이란?

Stock Screening — 설정한 조건에 맞는 종목을 검색하는 방법입니다.

기본 원리

핵심 개념:
"조건을 걸어 투자 후보를 찾는다"

스크리닝 과정:
1. 투자 기준 설정 (조건)
2. 전체 종목에 필터 적용
3. 조건 만족 종목 추출
4. 추출된 종목 추가 분석
5. 최종 투자 결정

주요 활용:
밸류에이션 필터: 저평가 종목 찾기
성장성 필터: 고성장 종목 찾기
재무건전성 필터: 안전한 종목 찾기
기술적 필터: 차트 패턴 찾기

스크리닝 기본 정보

항목내용
목적투자 후보 효율적 선별
도구HTS, MTS, 웹사이트
조건재무지표, 기술적지표
한계1차 선별만 가능
주의추가 분석 필수

주요 스크리닝 조건

재무지표 조건:

1. 밸류에이션 (가치평가)
   PER: 10 이하 (저평가)
   PBR: 1 이하 (순자산 대비 저렴)
   PSR: 1 이하 (매출 대비 저렴)
   EV/EBITDA: 8 이하

2. 수익성
   ROE: 10% 이상 (자본효율성)
   영업이익률: 10% 이상
   순이익률: 5% 이상

3. 성장성
   매출증가율: 10% 이상 (YoY)
   순이익증가율: 15% 이상 (YoY)
   EPS 증가율: 10% 이상

4. 재무건전성
   부채비율: 100% 이하
   유동비율: 150% 이상
   이자보상배율: 5배 이상

5. 시장 조건
   시가총액: 1천억 이상
   거래량: 일평균 10만주 이상
   배당수익률: 2% 이상

스크리닝 도구

스크리닝 도구:

1. 증권사 HTS/MTS
   가장 편리한 도구
   조건검색 기능
   저장된 조건 반복 사용
   예: 키움 영웅문, NH NBull

2. 네이버 증권
   웹 기반 스크리닝
   무료
   기본적 조건 설정 가능

3. Investing.com
   글로벌 종목 스크리닝
   다양한 조건
   한국 종목도 가능

4. 엑셀 활용
   DART에서 재무데이터 다운로드
   엑셀에서 조건 필터링
   → 고급 사용자용

추천 접근:
초보자: 네이버 증권으로 시작
중급자: HTS 조건검색 활용
고급자: 엑셀 + DART 데이터

스크리닝 전략 예시

전략별 스크리닝:

1. 가치주 스크리닝
   PER < 10
   PBR < 1
   ROE > 10%
   배당수익률 > 2%
   → 저평가 우량주 찾기

2. 성장주 스크리닝
   매출증가율 > 20%
   순이익증가율 > 20%
   ROE > 15%
   부채비율 < 100%
   → 고성장 건전 기업

3. 배당주 스크리닝
   배당수익률 > 3%
   배당성향 < 50%
   연속 배당 5년+
   ROE > 8%
   → 안정적 배당 소득

4. 퀄리티 스크리닝
   ROE > 15%
   부채비율 < 50%
   영업이익률 > 15%
   매출 증가 > 5%
   → 고품질 기업

주의:
조건이 너무 엄격 → 종목 수太少
조건이 너무 느슨 → 종목 수 太多
→ 적절한 균형 필요

핵심 정리

면책 조항: 본 내용은 투자 교육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투자 상품의 추천이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식 스크리닝은 어떻게 하나요?
증권사 HTS/MTS나 네이버 증권의 조건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원하는 조건(PER, PBR, 시가총액 등)을 설정하면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이 검색됩니다. 여러 조건을 조합하면 더 정밀한 스크리닝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쓰는 스크리닝 조건은?
PER 10 이하, PBR 1 이하, ROE 10%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 시가총액 1천억 원 이상 등이 자주 사용됩니다. 이는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되면서 재무건전성이 좋은 기업을 찾는 기본 조건입니다.
스크리닝만으로 투자 결정을 해도 되나요?
스크리닝은 1차 선별 도구일 뿐 최종 투자 결정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스크리닝으로 좁혀진 종목에 대해 사업 모델, 경쟁력, 성장성, 경영진 등을 추가로 분석해야 합니다. 스크리닝은 '투자 후보를 찾는' 단계입니다.

참고 자료

  1. 한국거래소 종목정보 - 한국거래소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DART - 금융감독원
#스크리닝 #종목선정 #기초

※ 본 콘텐츠는 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주식이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