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락은 **배당 기준일 다음 날부터 주가에서 배당금이 빠지는 현상**이며, 권리락은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이 빠지는 현상**입니다. 배당이나 권리를 받으려면 기준일 전날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하며, 이 날짜를 이해하는 것이 배당 투자의 기본입니다.
배당락과 권리락의 기초
핵심 개념
배당락 (Ex-Dividend):
"배당금이 주가에서 빠지는 날"
배당 기준일: 이 날 주주명부 기준
배당락일: 기준일 전 영업일
→ 배당락일 이후 매수 = 배당금 없음
→ 배당락일 전까지 보유 = 배당금 수령
예시:
주가: 50,000원
배당금: 2,000원
배당락일 시가: 48,000원 (50,000-2,000)
→ 2,000원이 주가에서 빠짐
권리락 (Ex-Rights):
"신주인수권이 주가에서 빠지는 날"
유상증자 시 기존 주주 우선배정
권리락일 이후 매수 = 신주인수권 없음
→ 유상증자 참여 불가
일정 비교
| 항목 | 배당락 | 권리락 |
|---|---|---|
| 대상 | 배당금 | 신주인수권 |
| 기준일 | 주주총회 결정 | 이사회 결정 |
| 효과 | 주가에서 배당금 공제 | 주가에서 권리가치 공제 |
| 세금 | 배당소득세 15.4% | 증권거래세 |
| 빈도 | 연 1회 (보통) | 이벤트성 |
핵심 정리
- 배당락은 배당금이 주가에서 빠지는 현상
- 권리락은 신주인수권이 주가에서 빠지는 현상
- 배당/권리를 받으려면 기준일 전날까지 보유 필요
- 배당락으로 주가 하락은 가치 하락이 아닌 현금 분리
- 배당 투자는 단기 차익이 아닌 장기 보유가 원칙
- 배당소득세 15.4% 부담 고려 필요
- 배당 일정 확인은 투자의 기본
면책 조항: 본 내용은 투자 교육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투자 상품의 추천이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