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투자기초

감가상각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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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Hub 편집팀이 교육 목적과 금융소비자 보호 원칙에 맞춰 검수한 콘텐츠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일반 정보이며, 최종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투자 유의사항

본 콘텐츠는 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주식이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감가상각은 **유형자산의 가치 감소를 사용 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하는 회계 절차**입니다. 정액법, 정률법, 생산량비례법 등이 있으며, 현금 지출을 수반하지 않는 비현금비용이어서 영업현금흐름 분석에서 중요한 조정 항목입니다.

감가상각의 기초

감가상각 방법

감가상각 방법:

1. 정액법 (Straight-Line)
   매년 동일한 금액을 상각
   상각비 = (취득가 - 잔존가) / 내용연수
   예: 1억원 취득, 10년, 잔존가 0원
   → 매년 1,000만원 상각

2. 정률법 (Declining Balance)
   초기에 많이, 후기에 적게 상각
   상각비 = 장부가 × 상각률
   초기 이익↓, 초기 세금↓ 효과
   가속상각의 일종

3. 생산량비례법 (Units of Production)
   실제 사용량에 비례하여 상각
   광산, 유전 등에 주로 적용

감가상각의 영향:
- 비용 증가 → 이익 감소
- 현금 지출 없음 (비현금비용)
- 영업현금흐름 = 순이익 + 감가상각
- 세금 절감 효과 (세법상 감가상각)

감가상각과 현금흐름

항목감가상각 없는 경우감가상각 있는 경우
매출10억원10억원
감가상각02억원
영업이익3억원1억원
법인세(20%)0.6억원0.2억원
순이익2.4억원0.8억원
영업CF2.4억원2.8억원

핵심 정리

면책 조항: 본 내용은 투자 교육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투자 상품의 추천이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가상각은 현금 지출인가요?
아닙니다. 감가상각은 비용으로 인식되지만 실제 현금 지출은 없습니다. 따라서 영업현금흐름을 계산할 때 감가상각을 다시 더하게 됩니다. 이를 비현금비용(non-cash expense)이라고 합니다.
정액법과 정률법 중 뭐가 유리한가요?
세금 관점에서는 초기에 감가상각비가 큰 정률법이 유리합니다(초기 세금 절감). 회계 투명성 측면에서는 정액법이 직관적입니다. 세법과 회계기준에 따라 허용되는 방법이 다릅니다.
감가상각이 많은 기업의 특징은?
유형자산 비중이 높은 제조업, 운수업, 통신업 등에서 감가상각비가 많습니다. 감가상각비가 많으면 영업이익은 낮아도 영업현금흐름은 양호할 수 있어 현금흐름 분석이 중요합니다.

참고 자료

  1. 한국회계기준원 - 한국회계기준원
  2. 국세청 세무정보 - 국세청
#감가상각 #회계 #재무분석

※ 본 콘텐츠는 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주식이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