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턴 스크리닝은 **재무 지표를 기준으로 투자 대상 기업을 체계적으로 선별하는 방법**입니다. 수천 개 상장 기업 중 ROE, PER, 부채비율, 영업이익률 등의 조건을 설정하여 투자 가치가 높은 기업을 효율적으로 발굴합니다.
펀더멘턴 스크리닝의 기초
핵심 방법론
스크리닝 단계:
1차 필터 (생존력):
시가총액 > 1,000억원
거래량 > 일평균 10만주
상장 > 3년
→ 안정적 거래 가능 기업
2차 필터 (수익성):
ROE > 15% (자본 효율성)
영업이익률 > 10% (수익성)
영업현금흐름 > 0 (현금창출력)
매출 성장률 > 5% (성장성)
3차 필터 (안정성):
부채비율 < 100% (재무 안정)
유동비율 > 150% (단기 안정)
이자보상배율 > 5배 (이자 상환능력)
4차 필터 (밸류에이션):
PER < 15배 (저평가)
PBR < 1.5배 (자산 가치)
PEG < 1.0 (성장 대비 저평가)
배당수익률 > 2% (현금흐름)
→ 최종 10~20개 기업 심층 분석
필터별 효과
| 필터 | 목적 | 효과 |
|---|---|---|
| ROE > 15% | 수익성 | 우량 기업 선별 |
| PER < 15 | 밸류에이션 | 저평가 발굴 |
| 부채비율 < 100% | 안정성 | 파산 리스크 제외 |
| 영업현금흐름 + | 현금력 | 실제 수익 확인 |
| 매출 성장 > 5% | 성장성 | 정체 기업 제외 |
핵심 정리
- 스크리닝으로 수천 기업에서 투자 후보 선별
- 4단계 필터: 생존력→수익성→안정성→밸류에이션
- ROE, PER, 부채비율, 영업현금흐름이 핵심 조건
- 조건을 너무 엄격히 하면 기업이 없어지니 균형 필요
- 최종 10~20개 기업을 심층 분석
- 분기별로 스크리닝 재실행하여 변화 파악
- 스크리닝은 발굴 도구, 최종 판단은 개별 분석
면책 조항: 본 내용은 투자 교육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투자 상품의 추천이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며,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